점심을 배부르게 먹어서 간단히 먹을곳을 찾다가 간곳 파닭꼬치랑 염통꼬치 오뎅탕 먹었고 파닭꼬치는 기본(매콤), 더맵게, 소금으로 먹어봤는데 매운맛을 좋아하는 나에겐 조금 아쉬운 맵기였음. 매운거 잘 못드시는 분들은 오히려 적당히 매워서 괜찮을듯. 염통꼬치가 엄청! 맛있음 분위기도 조용히 대화하기 좋음.
수 숯불직화꼬치
강원 원주시 능라동길 30 1층 1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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