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2. 오픈 신상 나들이. 감자듬뿍사라다 3,000원, 옛날햄버거사라다 2,900원, 오믈렛사라다 2,900원, 스윗불고기 3,200원, 옛날사라다 1,500원, 계란사라다 2,500원. 부산에서 유명한 고로케 빵집인데, 광양에 신규 오픈했다. 중마동 중앙의 다이소 건너편이라 접근성이 좋고, 바로 건너편에 주차장이 있어서 차를 몰고 가기도 좋다. 가게는 1칸 규모의 작은 가게인데, 지금은 오픈런 열기로 주말 기준 2시간쯤 대기해야 한다. 기본 고로케에 토핑 종류에 따라 10가지 메뉴로 나눠지는 것 같고, 하루에 900개 정도 생산하신다고 한다. 현재는 오픈런 고객으로 거의 완판 상태라, 오후에 가면 조기마감으로 닫아 있었다. 내부에 테이블 3개 정도 있지만, 포장 손님이 너무 많아 매장 내 이용은 어렵다. 음료도 아직은 시켜먹기 어려운 분위기이다. 고로케는 모두 준수하게 호불호 없이 맛있었고, 기본 고로케가 1,500원으로 저렴한 점이 아주 마음에 든다. 솔직히 지금은 대기가 너무 길어서 못갈거 같고, 나중에 사람 좀 빠지면 종종 근방 갈 때마다 들를 것 같다.
쏘쏘 사라다
전남 광양시 광장로 142-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