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본점에서 육지에 유일하게 내준 가게라그 해서 처음 생겼을 때부터 추워지면 꾸준히 다녔던 곳. 이번 겨울엔 이제서야 갔는데 그사이 장사가 흥했는지 확장이 되서 자리가 많아져 좋았다. 대신 전보다 음식 나오는 속도가 조금 늦고 고기가 되는만큼 음식을 팔아서 다 떨어졌을때 헛걸음하는 손님들도 꽤 있었다. 고기는 제주산만 쓴다고 하는데, 푸짐하게 넣어주는데도 6000원에 저렇게 한그릇을 준다. 오늘은 카리스마 부족으로 다 못먹음..
올래국수
대전 유성구 월드컵대로290번길 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