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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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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한번쯤 먹어볼 맛. 집 근처였으면 가끔은 갈 만한 곳. 시그니처인 찰리도그/버니도그 찰리도그: 소시지 맛에 라구소스 맛이 가려짐. 버니도그: 화이트라구소스가 느끼할 것 같지만 할라피뇨가 맛을 잡아줌. 다만 할라피뇨가 조금 더 있으면 좋겠다. 세트메뉴가 있으나 가격이 더 싸진 않음. 그냥 다 합친 가격. 감튀 굳이 먹을만큼은 아님. 밀크쉐이크 필수 ! 방문했을 때 외부 인테리어 추가로 공사중이었음. 외부내부 인테리어가 좋아 사진 찍으러 방문하기에 좋음.

찰리 앤 버니

전북 전주시 덕진구 조경단로 11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