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동 앰버서더 풀만 호텔 호빈 풀만으로 바뀌고 첨가봄 북경오리와 불도장이 포함된 점심 코스를 먹었다 세상 좋은거비싼거 다 들어가있는 고급 불도장ㅎㅎ 원기회복되는거 같다며 모두가 잘 먹음 룸 크기별로 빌리는 비용이 다른거같은데 우리가 빌린 6인룸이 3만원정도 했다~ 불도장은 미리 예약해야한다고 해서 일부러 메뉴까지 다 정해서 예약했는데 막상 도착해서 앉으니 직원이 메뉴 뭐시킬건지 물어봐서 순간 등에 땀났음...ㅎㅎ...; 그리고 전화로 안내한 직원이 멤버십 할인도 잘못안내해서 언짢을뻔한 상황도 있었다ㅠㅠㅠ 다먹고 1층에 카페에서 커피타임을 하려고 했더니 웬 브레이크타임..ㅠㅎㅎ 음식은 맛있었지만 뭔가가 삐걱거린 방문 ㅎ
호빈
서울 중구 동호로 287 그랜드앰배서더서울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