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동 앰버서더 풀만 호텔 호빈 저녁시간에 방문..북경오리와 면들을 단품으로 주문했다 북경오리를 주문하면 공통적으로 밀전병에 껍데기를 싸서 총 12개 서빙되고 나머지는 볶음이랑 ??랑(까먹..) 엔다이브쌈 중 하나로 주문할 수 있다 처음에 인당 나눠진 밀전병이 서빙되었고 다음 요리 기다리는데 대뜸 밀전병 약12개가 또 서빙됨..또 나오냐고 했더니 그렇다고해서 다시 신나게 먹고 있는데 다른 서버가 오더니 죄송한데 잘못 나간거라고 다시 가져감ㅋㅋ;; 우리가 이미 좀 먹었다고 괜찮냐눈데도 괜찮다며 ㅋㅋ꿋꿋하게 가져가심...나같으면 그냥 준다🤣이미 젓가락댄거 누구한테 팔려구..💦 초면(차오멘)을 주문해보았는데 튀기다 만듯한 면 식감이 이상하게 맛있어서 자꾸 먹게됨...약간의 이국적인 향신료가 가미되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은 맛ㅋ 두번 방문 연속으로 직원의 실수를 당하니 어리둥절...🤷🏻♀️ 클럽앰버만 안샀어도...🙃
호빈
서울 중구 동호로 287 그랜드앰배서더서울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