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가 엄청 크고 투고매장이 따로 있더군요...! 와우 저는 가져갈거라 투고매장에서 주문했어요. 우유크림도넛이랑 청귤도넛 샀는데 사실 제가 시트러스와 베이커리류의 만남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좀 고민했는데 청귤도넛은 제주에만 있다고 해서 어쩔수없이 사봤어요. 우유크림은 뭐 당연히 맛있고... 청귤도넛도 생각보다 꽤 맛있었어요! 시트러스와 빵의 만남을 안 좋아하는 저도 괜찮았으니 다른 분들은 더 좋아하실듯.. 사진찍기도 좋게 되어있고 애월쪽에 계신다면 한번쯤 방문하기 괜찮네요!
카페 노티드
제주 제주시 연오로 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