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점심, 저녁은 예약이 필수이다. 일요일 점심 11:30 오픈인데, 12:20분부터 들어온 예약하지 않은 손님들은 진흙구이도 백숙도 드실 수가 없었다.... 둘이 먹기엔 양이 꽤 되지만 남은 것은 포장도 가능. 맛은 나쁘지 않았다. 좌식 아닌 자리가 더 많음. 손님 평균 나이가 60세는 넘는 듯 하였다..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곳인 듯.
석곡 오리촌
세종시 금남면 금남구즉로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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