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무난. 파블로바 첨 먹었는데 이런 맛이 었다니. 겉은 머랭이고 안은 찐득찐득한 유과의 식감과 맛이다...게다가 유과처럼 달다. 내 입맛은 아니었다. 그냥 비싼 유과먹는 느낌....다만 스콘이나 케익등 다른 디저트도 있어서 재방문 의사있음. 카페가 아기자기하고 화장실도 나름 깔끔. 대신 10시에 닫는다고 하셨는데 9시40분에 카페 마감한다고 하셔서 급히 나왔다. 차라리 9시 40분에 닫는다고 정확히 써주시지.
옐로우 버터 드림
서울 관악구 관악로14나길 10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