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진않고 웰컴디저트(?)로 바나나우유랑 초코파이를 주는게 맘에 드네요ㅎㅎ 오래된 곳이라 객실이 다소 올드한 느낌이 나긴하는데 괜찮아요. 침구도 넘 푹신하지도 딱딱하지도 않고, 화장실에 욕조있어서 좋았어요ㅎㅎ 다만...호텔 객실문이 그 아래가 살짝 떠져있어서 복도 지나가는데 객실 안에 있던 아저씨의 재채기 소리를 듣고 마치 같은 복도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ㅎ... 그래도 지인과 저는 나름 만족..
유성호텔
대전 유성구 온천로 9 유성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