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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ut
4.0
15일

카공하기 좋은 카페 음악이 크지 않고 지브리 피아노 음악 같은 거 나온다 아메리카노는 진하고 맛있다 물도 따로 준비되어 있음 화장실은 한 칸짜리, 내부, 깔끔함 말차빙수는 말차우유인데 달달한 녹차맛 쌉싸름하지 않고 그리 진하지 않다 고소한 우유맛이 덜해서 아쉬웠고 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은 진하고 맛있었다 콘푸라이트로 추정되는 시리얼이 잔뜩 뿌려져 있고 팥이 달다 솔직히 이도저도 아닌 단맛만 나서 좀 아쉬웠음 다음에 오면 빙수는 안 먹을 것 같다 옛날빙수 도전하게 되면 다시 후기 남기겠은..

휘카페

서울 강서구 강서로17길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