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4시쯤 갔는데 웨이팅 30분+ ㅂㄷㅂㄷ 스콘이 부스러지지 않고 맛남! 티도 맛남. 스콘 2 세트와 웨지우드 얼그레이와 다즐링 2.7만원. 맛집이고 뭐고 간에 웨이팅 있는 가게 극혐이라 안 가지만 집근처 홍차 있는 가게들은 죄다 스콘/클로티드 크림 취급 안하고 신촌 카페 웨이팅 기본이니까 점수 후하게 줬다.
클로리스티가든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4길 5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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