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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양푼이 동태탕 대부분 식당들이 11시 이후에나 오픈하던데 친구들과 일정이 있어 아점을 좀 일찍 하는곳 찾다가 가게 된 곳이네요. 10시 오픈인데 일찍 가도 부부 사장님께서 친절히 맞아주시며 따뜻한 둥글레차를 끓여서 내어주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양푼이 섞어탕 3개 주문했는데 큰 양푼이 하나로 나왔고 살짝 싱거운듯 했으나 와사비 간장에 찍어 먹으니 맛있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푸짐했어요. 직접 담그신 김치도 맛있었어요

바다 양푼이 동태탕

대전 대덕구 송촌로93번길 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