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포라 깨끗하고 군더더기 없는 인테리어가 맘에 드네요. 정원 정비가 잘 되어 있어 산책하고 싶은 곳인데 더워서 패스~ 시원한 가을에 와서 사진도 찍고 산책도 해야겠어요. 이런 근교에 있는 카페의 단점은 커피값이 사악하단건데 이곳 역시.. 흑미라떼 (칠천원) 주문했는데 좀 밍밍해서 커피 샷 추가(천원)했더니 차 한찬 8천원이네요. 시내보다 근교가 왜 더 비싼걸까요?
포레포라
충북 옥천군 군북면 감로길 24-9 포레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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