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이지만 연대동문 쪽에 있던 하노이의 아침은 꽤 갔었는데, 연희동점은 처음. 예전에 비해 쌀국수는 선택지가 확연히 늘어나서 그런지 기억보다 무난했던 맛. 스프링롤은 라이스 페이퍼가 너무 딱딱해져서 마지막 하나는 먹을 수가 없었음😢 뜻밖에도 볶음밥이 제일 맛있었다. 양은 많은 편인 것 같지만 둘이가서 쌀국수 두개에 볶음밥도 먹고 스프링롤도 먹었음.
하노이의 아침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10 1층
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