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의 카페 별채! 생긴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았고 젤 탐났던 좌식 자리에 앉을 수 있었어요. 크로플 먹고싶었는데 배불러서 그냥 흑임자 아인슈페너와 얼그레이 아인슈페너만 시켰어요 ㅎㅎ 결론적으로 둘 다 맛있었어요!! 특히 흑임자 아인슈페너 딱 제가 좋아하는 고소한 흑임자 맛이 나서 좋았어요 쓴맛 거의없고 ㅋㅋㅋ 순삭했습니다 :)
카페 별채
서울 성북구 고려대로27길 2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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