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프레첼 존맛탱.. 단짠의 정석입니다. 페스츄리 집이 사라진 공릉에 이제 더이상 러프도우를 이길 곳은 없다..! 점심으로 먹으려고 샀는데 바빠서 못먹다가 거의 저녁에 먹었는데도 바삭함이 좀 살아있더라고요. 뺑오 먹을때마다 느끼하다~ 라고 생각하게 되는 집이 많았는데 적당히 담백합니다! 프랑스에서 뺑오 먹었을때 아주 담백하니 맛있었던 기억이 있단 말이죠..? 근데 한국 크로와상이나 뺑오는 다 버터로 절여둬서 느끼느끼~ 한 편인데 러프도우는 담백함을 어느정도 흉내내는 집인거 같습니다. 초코프레첼은 진짜 못참고 길빵했는데 정신줄 놓고 먹었어요,, 단짠 최고. 다음에 또 먹어야지! 빵 사이즈가 대체적으로 작은 편인데 가격대가 4,500-6,000원 사이라 만족합니당!
러프도우
서울 노원구 동일로 986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101동 1층 11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