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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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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탕짜면 반반설빙에 이어 반반샤브샤브 반계란죽반칼국수의 시대인것입니다... 설입에 1인 샤브집 생겼대서 가봤는데 생각보다 데이트할법한 아기자기한 분위기에 혼밥하는 사람은 별로 없어서 뻘쭘할뻔했지만~ 얼큰이랑 기본 반반했는데 기본은 너무 맹맹하고 얼큰이 별로 맵지도 않고 훨씬 맛있어서 다음엔 얼큰으로만 할듯 도삭면을 했더니 면이 두꺼워서 그런가 익는 데 오래 걸리다 보니 국물이 다 쫄아가지고 마지막엔 너무 짰다 칼국수 넣기전에 꼭 육수 추가하기 고기 야채 신선하고 찍어먹는 소스도 맛났다!

샤브로 21

서울 관악구 관악로 154-6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