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고 싶어지는 분위기. 다들 수육을 드셨는데 저는 소머리국밥을 먹었습니다. 음식이 특별하다기 보다는 주택가 한가운데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제일 좋았습니다.
민정식당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42길 41-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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