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정도 기다렸다가 먹었어요. 생각보다는 덜 자극적이었고 생선은 부드러웠어요. 밥은 무조건 있어야하고, 콩나물이랑 같이 먹는게 맛있었어요. 개인적인 입맛으로는 조금 더 자극적이면 더 맛있었을 것 같아요.
고궁
강원 속초시 번영로 203 1층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