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맛 말해 보려 했으나 사장 이미 퇴근했다고 함 직원들 자기들끼리 노닥거림 너무 맛없어서 깡소주만 들이키고 고기는 다 남기고 왔었음 불향 입혀 준다는데 이미 오버쿡 돼서 나오고 금방 식어버려서 딱딱하고 질김 불향x 탄맛이 어울림 예전에 간 거지만 그 충격을 잊을 수가 없어서 이 가게의 쓰디쓴 기억 상기하며 글 쓰는중
돼봉삼겹살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2길 21 반석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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