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카페 중 가장 예쁘고 고즈넉하고 여유로웠던 곳! 다과 한 상은 꼭 시켜보면 좋은 메뉴. 눈과 입이 즐거움😻 추가로 쑥 케이크도 시켰는데 쑥크림과 율무크림(?)으로 추정해 보는 흰색 크림 각각 맛 특색이 있고 느끼하지 않았음. 한 조각 크기도 큼! 쑥크림 라떼는 나무 모양의 컵에 담아 주는 데 쑥 크림과 라떼 색감이 더해져 자연의 맛을 먹는 느낌이랄까? 디테일함이 주는 재미도 있고 정원 바라보면서 손 안에 작은 숲 속의 자연을 감싸고 있는 것 같아 평화로움이 절로 생기는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카페!
둔율담
전북 군산시 둔배미길 12-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