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의 카페다. 공장을 개조한 공간이라 넓다. 공간은 예쁘고 분위기도 좋았지만...ㅜㅜ 썸머라떼와 불고기 바게트의 맛은 그렇지 않았다... 썸머라떼는 녹차라떼였는데 녹차마루 녹인 맛이 났다. 그리고 불고기 바게트는 빵이 너무 커서 먹기 불편하고 불고기에 향이 너무 강해서 빵과 불고기가 따로 노는 느낌이 났다. 가게의 분위기는 좋았다. 만약 간다면 티백 차 종류를 시키는 게 좋을 것 같다.
무명일기
부산 영도구 봉래나루로 178 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