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에 생기면 좋을텐데 안생겨서 3년동안 욕을 했더니 생겼다. 매장안은 생각보다 테이블이 적었지만 사이는 넓은 편이라 좋았다. 애기 의자도 있어 데려와서 먹기 편할 듯 하다 소스가 보통 뚝배기에 있는걸로 아는데 신설이라 그런지 깔끔하게 세팅을 했다. 떡볶이 재료는 타지점들과 비슷하다. 중간에 밤처럼 생긴게 뭔진 모르겠고, 재료에 네임택이 없어서 아쉬웠다. 튀김은 바삭하지 않고 질기고 재료마저 별로.. 왜 떡볶이 전문점은 이 동네만 오면 맛이 하향되는지 정말 궁금하다. + 두끼를 먹고 기분 나쁜 배부름을 느낀다면 깻잎을 듬뿍 넣어 단맛을 없애서 드십시오.. ++ 중국당면 물에 안뿔려서 육수 한통 붓고 삶아도 잘 안익으니 주의 하십시오...
두끼
경기 파주시 문산읍 문향로 72-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