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전, 요깡, 오페라, 브리오슈 퓨레 오 푸딩, 큼쾃, 스트로베리 데니쉬 그랬다 구월동 옵스는 본점이랑 추구미가 너무 달랐음 본점에 오니깐 비로소 동네맛집 아우라가 느껴졌다 늦게 갔더니 남은 빵이 전체의 30% 정도였는데 그 중 학원전의 지분이 3분의 1은 되길래 안 집어올 수가 없었다 좀 더 버터리한 카스테라인데 가벼운 마음으로 한 묶음 다 먹게 되는 매력이 있었음 그리고 푸딩이 들어있었던 브리오슈도 맛있었고... 역시 시그니처들이 개성있게 맛있었고 나머지는 무난했다
옵스
부산 수영구 황령대로489번길 3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