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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절미

이젠 소화 안돼서 맛있는 것만 먹어요
인천, 가아끔 서울

리뷰 1269개

✔️ 딸기크로와상 ✔️ 더티초코 ✔️ 모카소금빵 놀러나온 김에 온 곳. 대형카페라 맛은 별로 기대 안했긴한데 기대 안한 것에 비해 맛이 없지는 않네여.. 더티초코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금액은 사악.

포레스트 아웃팅스

인천 연수구 청량로 145

✔️ 런치 세트 와규를 적당한 양에 괜찮은 퀄리티, 좋은 서비스를 경험한 기억이 좋았던 곳.

260도

인천 연수구 청량로109번길 1

✔️ 뻐삐야 ✔️ 팟타이 ✔️ 푸팟퐁커리 ✔️ 밀크티 뻐삐야는 맛있는 춘권.. 아니 튀김. 바삭할 때 먹어야 제맛. 팟타이는 생각보다 더 달았어요.. 그래도 맛있게 싹싹 비웠답니다. 푸팟퐁커리가 제가 생각한 그것이 아니었어요.. 이게 더 찐 현지 맛이랄까. 모닝글로리 같은게 많이 들어가고 매콤하며 단맛은 하나도 없어요. 밀크티 달고나맛 나는게 제 취향. 기대보다는 쏘쏘.

아로이카

인천 중구 신포로15번길 22-1

✔️ 간짜장 ✔️ 탕수육 ✔️ 어향가지 ✔️ 삼선볶음밥 오며가며 지나다닌 식당인데 손님이 있는 것을 본 적이 잘 없어서 호기심에 간 곳이랄까. 간짜장은 인천 중국집답게 계후 올려줌. 처음에는 간이 삼삼한가 싶지만 먹을수록 간이 느껴지는 것을 보니 간짜장은 간짜장. 면이 얇은게 좋았어요. 탕수육 바삭하고 고기 밑간 잘 되었고 고기 식감이 잘 느껴졌어요. 같이 따라온 소스도 새콤한데 오히려 간장+고춧가루의 조합이 고기맛을 더... 더보기

중화미식

인천 미추홀구 낙섬중로 106

✔️ 메콩쌀국수 ✔️ 나시고랭 ✔️ 치킨반미 ✔️ 짜조 컨디션 난조로 맛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라 쌀국수는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방문했어요. 전반적으로 양이 적당-조금 많은 편. 쌀국수 면과 국물이 최고. 한국인 입맛에 많이 맞췄네요. 나사고랭은 생각보다 평범한 볶음밥. 치킨반미가 맛있어요. 바삭한 바게트와 매콤달콤한 치킨, 안에 상큼한 야채의 조화가 굳. 짜조도 바삭바삭. 직접 만드신 느낌. 명성에 비해 한방... 더보기

메콩사롱

인천 중구 참외전로158번길 14

✔️ 카라멜 뽈레덕에 수제 카라멜의 매력을 느꼈어요. 의외로 소금맛이 제취향. 간장 카라멜은 오랫동안 제 기억에서 잊지 못할 것 같아여,,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거든요.

목요일

경기 파주시 탄현면 방촌로 655

나쁘지 않은데 파스타 정신차리자.. 너무 밍숭맹숭해

애슐리퀸즈

인천 연수구 청능대로 210

감성주점.

미담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1길 48

다양하게 먹었는데 남은 기억은 쥐치 간뿐… 방어처럼 엄청 기름진데 식감은 푸딩. 맛은 있는데 엄청 느끼함.

윤선 장어시장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2길 87

✔️ 돼지고사리솥밥 밥이 맛있어요. 간간한게 딱 제 스타일. 고기는 좀 질겼고 고사리는 먹다보니 느낀 건데 상한 건가…? 왜 신맛이 나지 ㅠ

솔솥

경기 시흥시 서해안로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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