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다 너무 좋은데 맛은 없는건 아니나 그냥 맹맛이고 심심한 맛이였고, 직원이 로봇같은 충격적인 응대에 뺐어요 그러긴한데 공간이 너무 예쁜데 작업하기에도 미팅하기에도 편한 좌석으로 데이트로도 혼자 책 읽으러 가기에도 여러모로 공간이 주는 쾌적함과 밑에 퍼라운지 있는 것도 그렇고 원그로브에 비해 재방문의사 있고 추천할만한 곳이예요 요새 워낙 디저트나 커피도 대형카페치고 맛도 빠지지 않는 곳도 많고, 직원 응대가 적어도 기계적이지만 않았다면 마곡 랜드마크로 손색 없었을 것 같아요. 근처 서울식물원 가려다 여기로 방향 튼건 잘한 선택같아요 .너무 쾌적해서 좋았어요.
플라워 플로우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 143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