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가 태국 느낌 나는 곳] 타이 백스트릿 일하시는 분도 친절하시고 인테리어도 예쁘게 잘 꾸며뒀다 태국 음식 좋아해서 간 곳이었는데 솔직히 진짜 태국의 맛은 기대하지 않았지만 정말 실망이 컸던 곳 일단 음식이 너무 달다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할 수도 푸팟퐁커리 정말 최애인데… 다 먹지도 못했다 같이 나온 밥도 그냥 쌀밥이 아니라 토핑이 되어 있는데 그것 조차 너무 달다 쏨땀은 한입 먹고 다 남김 그나마 먹을만한건 모닝글로리? 동남아 가면 1일 1모닝글로리 할만큼 좋아하는데 그마저도 안 들어감 심지어 주스까지 맛이 없다 망고주스로 입가심 하려고 했는데 더 악화된 느낌 그래도 음식은 예쁘게 나오고 인테리어도 태국 느낌으로 잘 꾸며둬서 사진 찍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추천 단거 좋아하는 사람들도 추천
타이 백스트릿
부산 해운대구 우동1로 58-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