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로드하우스 오늘 새롭게 시도한 것 위주 리뷰 사이드 메뉴: 오늘의 스프 고기 스프가 나왔는데 생각보다 내용물이 실했다 고기가 엄청 부드럽지는 않았지만 나쁘지 않았음 사이드 메뉴: 메쉬포테이토 + 화이트 그레이비 와... 그레이비 맛없는데 왜 먹지? 라는 생각했는데 화이트 그레이비 너무 맛있었다. 클램차우더 같은 맛이었음 샐러드 퀄리티도 아웃백보다 더 나은 느낌 지난번에 아웃백에서 스테이크, 파스타 먹고 10만원 넘게 나왔는데 이번에는 텍사스에서 스테이크, 샐러드 먹고 7만원 나왔음 그래서 후하게 5점 줬움 다 쓰고 보니 저번에도 똑같은말함 ㅋㅋㅋㅋㅋ 아울렛갔다가 사람 많아서 못기다리고 결국 아웃백 가면 텍사스가 훨씬 낫다며 욕하게 된다
텍사스 로드하우스
경기 남양주시 다산순환로 5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