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간격 꽤 넓어서 대화하기 좋은 곳! 사람들도 다들 즐거워보였어요 안주가 좀 늦게 나오는 편이었는데 사시미 한점에 사르르 .. 백합술찜은 제 입엔 간이 셌는데 그덕에 소맥 왕창 마셨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수유가면 방문계획 리스트에 항상 추가하는곳 !
이씨부엌
서울 강북구 노해로8가길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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