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냐를 먹었어야 했나 소식가와 함께 가서 갈릭 모짜렐라 피자(₩29,500)만 먹었는데 맛있긴 했으나 재료에 비해 값이 좀 있었음 맛있다는 얘기는 꽤 들어서 기대하고 간건데 그냥저냥~ 괜찮네 정도 낮에 가서 분위기도 애매(?) 블랙 인테리어인데 빛이 들어와서 무게감 있는 레스토랑은 아닌것 처럼 느껴짐 그냥 같이 간 사람이 좋아서 좀 더 좋게 느껴진 것 같음
벤베누토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20나길 39 동선동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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