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좋게 웨이팅 없이 들어갔습니다 생면이라서 확실히 쫀득하고 소스도 맛있었으.. 나 매장 규모가 작아서인지 테이블간격 너무 좁고.. 그냥 옆테이블이랑 다~ 같이 모인느낌 음식 나눠먹어도 될 것 같아요 근데 또 음식이 맛있어서 진짜 그러고싶기도(?) 다양하게 먹으면 좋으니 ㅎ ㅋㅋㅋㅋㅋ 다시 또 갈까? 하면 글쎄.. 저는 북작거리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맛있지만~음.. 맛있었습니다 그냥 애매한 맛 아니고 직관적인 맛+ 감칠맛 👍🏻
느루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26-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