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따끈따끈 갓 나온 치즈 떡을 받아들고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만 저 포함 온 가족의 한 마디 평은 너무 들쩍지근하다…. 그리고 기름져요ㅠㅠ 다른 인스타 유명 떡집들도 시도할 생각이 사라졌네요
행복한 떡집
서울 용산구 청파로49길 5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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