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맛집 불모지인 수원에서 이정도면 준수하죠. 점심 시간엔 웨이팅이 있지만 반짝 그 타임만 기다리면 괜찮아요. 차라리 좀 늦게 가서 편하게 먹는 것도 방법이네요. 음식은 빨리 나와요. 덮밥도 파스타도 다 좋아요. 너무 자극적이지 않은데 건강한 맛이라고 쓰고 맛없음 또는 무맛이라 읽는 그런맛도 아닌 재료가 신선하고 맛있어요. 근데 자극적이라 막 바로 또가고 싶은 정도는 아닌데 시간이 지나면 재 방문을 할 거 같아요. 생각보다 전복은 작은거 쓰지만 뭐 그래도 이정도면 훌룡합니다.
아빠가 만든 전복장 아장아장
경기 수원시 영통구 권선로882번길 107-6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