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음식이 맛있다고 추천받았습니다. 검색해보니 전주에서 음식점을 했었고 최근에 이전오픈 하셨더라구요~ 가게에 방문하여 포장으로 가져갈 껀데 추천해달라고 말씀드려 치즈나초에 살사 과카몰리 소스로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한국 사장님과 맥시코 부인분 두분이서 운영하는 듯 했습니다. 가게 인테리어도 이쁘고 포장으로 일요일 오후 8시쯤 방문했는데 손님이 꽤 있었습니다. 아이가 있어서 아이가 먹을 수 있게 안맵게 부탁드리긴 했지만 아이가 먹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말씀을 미리 주시면서 그래도 최대한 덜맵게 파인애플이랑 소고기를 섞어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아이가 먹기는 매웠으나 고수를 잘 못먹는 와이프도 함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사장님에 배려가 느껴져서 고마웠습니다~! 맛있는 맥시코 음식점을 발견한것 같네요~ 다음엔 친구들과 방문해서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맥주와 이것저것 주문해서 먹어볼 생각입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아이마미따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10길 5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