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폴로피자는 못 먹고 더위만 먹어서 찾은 평냉. 평냉 20군데 이상 찌끄려본 자로써 만포면옥은 내기준 그냥 그랬당. 육수가 동치미 베이스인지 육향이 거의 안났고 깔끔한 맛의 평냉이었다. 오히려 식전에 마시던 메밀육수가 더 맛있는 느낌 👀 곁들어 먹었던 녹두전은 두툼하고 삼겹살까지 올려줘서 엄청 고소했지만 물려서 다 먹진 못했다.
만포면옥
경기 양주시 장흥면 호국로 51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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