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다녀와서 달라달라 차원이 달라병에 걸린 나와 짝꿍은 스프카레 앓이하다 안산에서 한번 먹어봤는데 기대에 못미쳐서 연남동으로 출똥. 일본인 셰프라 했으니 비슷하지 않을까 기대를 품고 갔는데, 오잇! 안산보다 더 가까운 현지의 맛이었다!!! 나는 꽤나 만족스러운 식사였는데 달라병을 못고친 짝꿍은 여전히 아쉽다 했다. 칼칼한 스프카레에 상큼한 레몬밥 너무 잘어울렸다. 사진 보니 또 가고싶은데...?
스프카레 카무이
서울 마포구 동교로38길 4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