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역시 대기업의 힘 ㅋ 뭔가 책이 95퍼 정도 비닐로 밀봉되어 있는 교보같은 느낌적 느낌의 서점이네요. 음료와 디저트가 있으니 이해도 되지만 약간 야박한가 싶다가도 요즘 결제도 안한 책을 앉아서 좍좍 펼쳐가며 다 읽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교보의 모습도 눈살이 찌푸려지긴해서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ㅋㅋ 암튼 앉아서 차마시면서 한권 결제하고 뜯어서 여유롭게 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린이 수발에 내 책은 볼 시간도 없다 증맬)
경주산책
경북 경주시 보문로 338 호텔현대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