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추천해줘서 간 집 일단 조용한 골목 안에 있어서 좋았구 건물도 한옥 느낌이어서 맘에 들었다!! 우리는 메뉴판을 보자마자 부라타치즈감자전을 시켰고 당연히 대성공이었음 채썬 감자전이랑 부라타치즈랑 방울토마토랑 달큰한 소스가 넘 잘 어울렸음 연두부는 서비스로 주셨는데 담백한 거 좋아하는 우리는 감사합니다 하고 샤샥 먹음 하이볼은 망고랑 얼그레이 시켰는데 음료같이 쭉쭉 들어감 동생의 추천메뉴는 순두부전골인데 다음에 비 오면 그거 먹으러 다시 또 갈 예정!!🫡
상봉
대구 중구 동성로3길 32-1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