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문어 좋아하는줄 몰랐습니다.. 왤케 맛있어.... 문어 돌솥비빔밥, 몸국 정식과 흑돼지 탕수육을 먹었습니다! 메인 메뉴도 메인 메뉴지만.. 밑반찬들이 하나하나 다 맛있고 정갈해서 기분 좋은 식사였어용 정말 싹싹 긁어먹음ㅎㅎ 몸국이 호불호 갈리는 메뉴라고 들었는데 국물이 진하고 시원하고 넘 맛있었어서 다음에 제주도 오면 또 먹어봐야지 했습니당 그리고 디저트.. 곶자왈 솔순 디저트!!! 내가 근처주민이면 매일 먹을 맛.. 솔향 그 자체... 이번 제주도 여행 최고의 디저트 였습니다 아직도 그 맛을 떠올리면 또 먹고싶어서 나 울어용....
강셰프의 키친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대한로 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