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문래동! 문래동에 새로 생긴 솔트앤페퍼를 가보았습니다! 낮에는 브런치 저녁에는 와인바 컨셉의 느낌입니다! 저는 루벤샌드위치(13000) 프렌치어니언 스프(12000) 에그인헬(13000) 을 먹고 왔습니다. 베이글이 주력 메뉴인듯했는데 저녁에 가서 베이글은 먹어보지 못했는데, 샌드위치의 빵과 에그인 헬과 나오는 바게트의 빵이 맛있다고 생각했습니당 다만 조금 아쉬운 것은 제가 코우슬로 집착광공인지라 코우슬로가 크게 특색이 없었다는게 아쉬웠습니다. 기본기에 주력하는 느낌이었고 일하시는 분들도 친절해서 기분좋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매장이 깔끔하고 예쁘고, 아이템 하나하나 신경쓰신 느낌이었습니다. 정신 없고 시끄러운 곳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제가 선호하는 분위기였고, 친구와 브런치나 저녁에 와인한잔 하면서 얘기 나누기 좋은 곳 같습니다^^!
솔트 앤 페퍼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 44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