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로케 라멘 먹었는데. 느끼하고 짜고 별로. 웨이팅 20분 하고 들어간상태. 짠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분명 별로라고하실듯. 같이간 일행은 지로케 맛있다고 했음. 먹어본것중 최고라고.
칸다소바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 10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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