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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해준 잔치국수 맛 주말 점심으로 엄마가 냉장고에 그렇다할 재료 없을 때마다 해주던 무난한 잔치국수 맛. 땡초김밥은 2줄부터여서 먹다가 배터질뻔했다.

국시랑

서울 동대문구 제기로 15 1,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