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너무 오름... 육수 상태와 돈까스의 컨디션이 매번 달라서 어느날은 아쉬울 수 있음 냉모밀 정식이 14,000원 고로케는 3p 6,800원? 이었던
로꾸아지
서울 송파구 송이로14길 13
일 때문에 갔었지만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오랜만에 재방문했음. 뷰도 좋고 조용하고 .. 아무튼 좋다. 주문하면 조리하기 때문에 갓나온 시루떡을 먹을 수 있음
차 마시는 뜰
서울 종로구 북촌로11나길 26
말복에는 뜨끈한 온수반 먹었다 반찬도 국물도 깔끔해서 좋다 온면보다 밥이 더 맛있고 배 부를 때까지 밥 리필해준다는 직원의 친절한 말씀... 감덩이되
온수반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