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오픈 초창기부터 방문했어요 위치 자체가 세미 시골 방문 느낌이라 멀리가고싶지만 멀리 못갈 때 가는.. 그런 느낌 사계절 내내 실내에서 잘 관리된 식물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커피는.. 글쎄요.. 빵은 타이밍을 잘 맞추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천장도 높고 공간도 넓다보니 금새 딱딱해지는 것 같기는해요 의자는 불편하지만 어딘가 조금 멀리온 느낌으로 즐겁게 대화나누기엔 충분한 공간입니다.
보뚱치 89
경기 광주시 보뚱치길 8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