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주묘 바로 옆에 위치한 주택형 카페예요 여기도 근방에서는 꽤 오래된 곳입니다 매장에서 구워내는 빵이나 베이커리류도 판매가 되고 있는데 괜찮은 편입니다 햇살이 잘 드는 2층에서 보이는 시골뷰를 좋아해서 가끔 다이어리 들고 방문하곤 합니다 물론 비교적 시골에 위치해서 금새 마감해버리시기도 하는 아쉬움이 있긴 해요 ㅋㅋ 블랜딩 차를 시키면 따끈하게 데운 컵과 함께 내어주시는데요 이런 사소한게 가끔 크게 다가올 때가 있어요 잊혀질만할 때 쯤 한번 다시 들러볼 것 같아요 일하시는 분들도 모두 친절하시고 좋습니다 ☻
앨리스 포레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능곡로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