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대형카페가 이런 곳에.. 여주 이천 곳곳에 재밌는 곳이 많아요 브런치가 전문인 것 같더라구요 주차장이 아주 넓고 주차하기 편해서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화이트톤 분위기에 채광이 잘 들어서 있다보면 눈이 부실 수 있습니다..ㅋㅋ 제철 과일로 구성된 55도 시그니쳐 샐러드는 딸기 드레싱에 귤, 딸기, 블루베리가 올려져 나와서 신선하고 좋았어요! 워낙 탁 트여있고 오전에 방문해서 전체적으로 좀 추웠다보니 따뜻한 음식들은 금새 식어버려서 아쉬웠네요 다른 테이블 보니까 늦게가면 사람도 많아서 음식들도 좀 늦게 나올 수 있어 보이더라구요 ㅠㅠ 경험한 것으로 만족했던 곳입니다 :>
카페 55도
경기 이천시 대월면 대월로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