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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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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쥔장 아저씨가 파워 인싸시라 조금 무서워써요 .. 평균 연령대가 5n이상으로 북적 북적 하드라구요 몸보신들 하러 오기에 좋은 식당인 것 같아쑴다 무말랭이가 굿이여써요 닭도 부드랍구 맛있었는데, 인싸 쥔장 아저씨가 종업원 한분을 넘 다그치셔서 좀 불편했던 기억이.. 맛은 있었음다.. 꽤 오래 자리를 지킨 노포인지라 화장실은 남녀 공용이였구 낡은 감이 있숩니당 (。 ́︿ ̀。)

북촌 삼계탕

서울 종로구 창덕궁1길 10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