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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미
4.0
11일

잊을만 하면 가서 또 누룽지삼계탕 먹고 또 먹고. 그래도 늘 가던 곳 말고 새로운 곳을 갔어요. 인기 엄청 많은 맛집...인데 원래 먹던 누룽지삼계탕이 오천배 맛있었음. 여기가 맛없는건 아닌데 거기 먹다 여기 먹으니 그냥 무난하게 느껴짐. 그래도 여긴 다른 메뉴들도 있고 사이드로 파전도 있고 해서 단체 방문하기 좋아보이더라고요. 좌석도 편했음. 아쉬운 건 삼계탕이 좀 맑은? 느낌?? 아마 찹쌀이 좀 덜 들어가있는 것 같고, 누룽지삼계탕 먹는 사람들한텐 깍두기 안 줌...

누룩골

인천 계양구 경명대로 98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