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티에 레샷추라는게 생겨서 냅다 샀는데 생각보다 되게 괜찮았음. 레몬 과육?? 같은... 뭔가 몽글몽글한 것도 씹히구 상큼한 맛이 나서 레몬 느낌 확 남. 달달한 건 아샷추가 더 달달하고 상큼한 건 레샷추인 듯. 근데 얘네 특유의 재떨이? 같은 맛? 은 똑같아서 아샷추 싫어하는 사람은 레샷추도 안 좋아할 것 같긴 해욥
더벤티
인천 계양구 주부토로 54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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